인사말

  • 평창평화챌린지는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평창평화정신’을 공공외교와 세계시민교육을 연계 확산시키기 위해 준비한 대회입니다.
    반갑습니다.

    2018년 2~3월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된 지 벌써 4년이 흘렀습니다. 평창 올림픽은 한반도의 군사적 위기를 스포츠를 통해 평화의 물꼬를 튼 역사적 행사였고, 세계시민 모두가 참여한 평화 축제였습니다.

    평창은 이러한 ‘평창평화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올림픽 유산사업으로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참여하고 추진해 왔습니다.

    평창군은 매년 2월 강원도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동주최로 평창평화포럼을 열고 다양한 주제에 대한 담론과 이에대한 실행력을 키워 나가고 있으며,

    지난 2019년 평창을 ‘평화도시’로 선포하고 발왕산 정상을 ‘평창 평화봉’으로 이름 지었고, 올림픽플라자 사후활용을 위한 평화 테마파크 조성, 평창 수호랑 스포츠 캠프, 지역특화 스포츠 관광산업 육성, 도시경관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평창군은 올해 처음으로 유엔 국제평화의 날인 9월 21일부터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채택된 9월 25일이 포함된 기간을 평창평화주간으로 선포하고, 국내 많은 협력기관 및 단체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평창평화챌린지는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평창평화정신’을 공공외교와 세계시민교육을 연계 확산시키기 위해 준비한 대회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이 ‘평창평화정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평창에서 수상자를 곧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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